CBM은 "사랑이 머무는 곳"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더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교육을 중시하며 사회와 동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항상 지역 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총 건설 업체로서 CBM은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을 지원 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전개했다. CBM은 적십자사 및 호치민시 방송국과 공동으로 "사랑이 머무는 곳" 프로그램을 통해 호치민시와 인근 지역의 학생들에게 총 150명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대부분 학생들은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노동자와 농부의 가족이며, 일부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모두 일어나서 높은 학업 성취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CBM의 지속 가능한 개발 노력은 비즈니스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회사는 지역 사회와 병행하는 활동에도 많은 열정을 쏟고 있다. "사랑이 머무는 곳" 프로그램 외에도 CBM은 특히 교육에 중점을 둔 지역 사회와 사회의 이익을 위해 계속 일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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